" /> " /> " />
본문 바로가기

꼭 참고해야할 주식뉴스

22.01.28 애플 실적 사상 최고, 테슬라와 반도체 섹터 급락

반응형

1.FOMC 회의 결과로 호실적과 좋은 GDP 성적으로도 하락 

 

22.01.28 뉴욕증시 3대 지수22.01.28 뉴욕증시 3대 지수22.01.28 뉴욕증시 3대 지수
22.01.28 뉴욕증시 3대 지수

 

장 초반에는 FOMC 불확실성 제거와 많은 기업들의 호실적, GDP 상승 등을 소재로 상승으로 시작했으나 결국은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를 이기지 못하고 하락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연준은 어제 3월에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으며 금리 인상 후 대자 재도 표를 축소할 계획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발언 이후 10년 물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2년 물 금리 또한 상승해서, 장기. 단기 국채금리 차이가 좁혀졌습니다. 이는 곧 경기 둔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더욱 매도 심리를 부축인 것 같습니다.

 

 

 

 

 

 

 

 

 

 

 

2. 애플 실적 발표..... 그저 빛

 

 

애플이 4분기 매출 실적이 1239억달러(약 149조 원)를 기록해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부족과 공급망 악화 등 많은 악재가 존재했으나 전년 분기 대비 11% 증가해서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순이익도 전년 분기 25% 상승한 346억 달러 (약 42조)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조만간 출시될 VR, AR 기능이 되는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실적이 좋은 이유는 아이폰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재탈환 했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4분기 중국의 스마트폰 점유율이 23%이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로 보면 22%입니다. 

또한 앱스토어와 애플TV, 뮤직 등 서비스 부문 매출은 24% 증가한 195억 달러(23조 5000억 원) 기록했으며, PC와 노트북 시장도 25% 증가한 109억 달러(약 13조 원)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실적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다만 아이패드 매출은 14% 감소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3. 테슬라 11% 등 전기차 섹터  큰 폭 하락

 

테슬라 차량
테슬라 차량

테슬라는 전날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반도체 공급망 문제로 비용 증가 압박과 생산량 미달, 신차 발표 연기 등을 이유로 11% 이상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공급망 문제는 비단 테슬라 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리비안, 루시드 등 전기차 업종 전체가 하락했습니다. 신차 생산을 당분간 기대할 수 없을 만큼 반도체 공급 문제가 크지만 벤틀리도 전기차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한 만큼 전기차의 관심은 계속 뜨거울 전망입니다.

  • 테슬라 : -11.5%
  • 루시드 : -14.1%
  • 리비안 : -10.5%
  • 니오 : -6.8%



 

 

 

 

 

 

 

 

4. 반도체 섹터 전체 하락

 

반도체
반도체

반도체 섹터는 요즘 가장 큰 하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문제가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장래는 유망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체크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AMD는 자일링스와 인수합병 문제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데, 중국에서 끼워 팔기 금지를 내건 조건부 승인이 나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일링스는 용도에 맞춰 회로를 변경하는 비메모리 반도체인 FPGA를 생산하며 시장점유율이 50%나 되는 기업이기 때문에 AMD는 이번 인수로 인해서 시장점유율을 독보적으로 다질 기회가 되었습니다. 

  • AMD : -7.3%
  • 인텔 : -7%
  • 엔비디아 : -3.6%

 

 

 

 

 

 

반응형

 

 

5. 넷플릭스, 리틀 워런 버핏의 대량 매수로 급등

빌 애크먼은 리틀 워런 버핏이라고 불리며 헤지펀드 퍼싱 스퀘어를 이끕니다. 그는 최근 며칠 동안 310만 주나 사들여서 넷플릭스의 20대 주주에 등극했습니다. 최근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에 20% 이상 급락했던 넷플릭스의 가격대가 매력적이라고 생각된다고 하며, 넷플릭스가 이미 구축해놓은 콘텐츠 파이프라인에 투자자들은 집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견고한 이상 가격을 올려도 고객들이 이탈하지 않으며, 매출은 상승한다고 말했습니다.

 

 

 

 

 

 

 

 

 

6. 미국 GDP 성적 우수

 

GDP 상승GDP 상승
GDP 상승

 

미국은 4분기 GDP(국내총생산) 증가율이 6.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상승으로 인해 미국은 6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가며 연준의 금리인상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입니다. 6.9%는 1984년 7.2% 상승 이후 두 번째 큰 상승이라고 합니다. 바이든은 이 결과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20년 만에 중국보다 빠르게 성장했으며 앞으로의 미국 경제를 새로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반응형